<유럽통화 유로의 아버지는 에스페란티스토> 유로는 단일통화로 완전히 정착되었지만, EU는 여전히 회원국간 언어문제로 골머리다 (…) EU 확대로 인해 늘어나는 통번역비 등으로 업무어수(業務語數) 축소, 또는 하나의 공용어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PM 11:24
사람들은 징징거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숨막히게 자신의 필요를 들이밀거나 도와줘야 한다고 윽박질러봐야 거부감만 생길 뿐이다. (사람들이 인정하는)옳은 의견이나 선의나 기치 아래에 있다고 사람들이 관심 가져야 할 의무는 없다. 적당한 무게를 유지하고, 위트를 섞어야지.
PM 06:43
[미투개그경진대회] 1월 20일 중국 깐수성 정부는 인터넷덧글부대을 만든다고 공개석상에서 언급하였다. 인터넷덧글부대는 인터넷 여론을 효과적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50명의 고수급 사용자를 중심으로 100명의 중수급 사용자와 500명의 하수들로 구성된다고 한다.
AM 11:44
[미투개그경진대회]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진짜! 누나한테 뺄 데가 어디있다고 그래요' 소리에 무심코 돌아 보았다. 해사한 얼굴의, 교복 차림 남고생이 핸드폰에 대고 열심히 설득 중이었다. '아녜요, 누나는 그냥 골격이 쫌 큰거지 살찐 거 아니라니까요. 빼지 말아요'
AM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