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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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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알랭 들롱의 식탁 매너가 너무나 완벽하다는 사실이 도리어 그의 태생이 비천함을 증명한다. 매너를 제 주머니 속의 물건을 다루듯 완전히 몸에 익힌 사람은 좀 더 편안한 법이다.” by 시오노 나나미 PM 11:32
<유럽통화 유로의 아버지는 에스페란티스토> 유로는 단일통화로 완전히 정착되었지만, EU는 여전히 회원국간 언어문제로 골머리다 (…) EU 확대로 인해 늘어나는 통번역비 등으로 업무어수(業務語數) 축소, 또는 하나의 공용어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PM 11:24
사람들은 징징거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숨막히게 자신의 필요를 들이밀거나 도와줘야 한다고 윽박질러봐야 거부감만 생길 뿐이다. (사람들이 인정하는)옳은 의견이나 선의나 기치 아래에 있다고 사람들이 관심 가져야 할 의무는 없다. 적당한 무게를 유지하고, 위트를 섞어야지. PM 06:43
사용해 본 400개의 앱 중에서 선별한 추천앱을 소개합니다. <아이폰 사용 50일 개인적으로 뽑은 베스트 앱 15선> PM 06:24
틸표 던디 케이크 Teal's Dundee Cake 레시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군요. 사진을 보았을 뿐인데, 저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PM 01:57
<도를 넘은 사법부 흔들기, 권력말기 현상 자초하나> 아무리 법원의 판결에 불만이 있다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사법부를 능멸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곧 삼권분립에 기초한 민주주의에 대한 능멸이기 때문이다. PM 12:41
[미투개그경진대회] 1월 20일 중국 깐수성 정부는 인터넷덧글부대을 만든다고 공개석상에서 언급하였다. 인터넷덧글부대는 인터넷 여론을 효과적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50명의 고수급 사용자를 중심으로 100명의 중수급 사용자와 500명의 하수들로 구성된다고 한다. AM 11:44
[미투개그경진대회]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진짜! 누나한테 뺄 데가 어디있다고 그래요' 소리에 무심코 돌아 보았다. 해사한 얼굴의, 교복 차림 남고생이 핸드폰에 대고 열심히 설득 중이었다. '아녜요, 누나는 그냥 골격이 쫌 큰거지 살찐 거 아니라니까요. 빼지 말아요' AM 11:10
흔히 감독들은 자신이 만든 영화를 개봉한 극장에서 보면 참담하다고 한다. 이유의 대부분은 화면비와 음향 때문이다. 공들여 짜맞추어낸 화면이 개봉 극장에서는 자신의 의도대로 보여지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다. <극장이 하는 것 또는 할 수 있는 것. 혹은 해야만 하는 것> AM 10:29
전 의원은 “저 때문에 마음고생 심하셨지요? (…) 저는 당당합니다. 그리고 제 자긍심을 그 어떤 것도 손상 시킬수는 없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라며 떳떳함을 강조했습니다. <전여옥 패소 후 첫 심경 '맹자님이 제게 시련을 주셨다!'> AM 10:25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BMW의 매력적인 자동차들' 발행했습니다.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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