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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2,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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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미투개그경진대회] (얼마 전, 넷북 구입 후 T님과 대화) T : 예쁘네요. 들고다니면 멋질 것 같아요. 부럽다. 나 : 하지만 T님은 무려 맥북 에어 유저잖아요! T : 하지만 난 뱃살 빼기 전까진 들고다닐 수 없는 걸요. 나 : 맥북과 뱃살이 무슨 상관이에요? PM 04:21
[미투개그경진대회] 줄리아는 재치가 없어요. 남자를 다루는 데는 재치가 필요한데 말예요. 남자란 털의 결대로 잘 쓰다듬어 주면 그렁그렁 소리를 내며 기분 좋아하고, 반대로 잘못 쓰다듬으면 으르렁거리며 화를 내죠(고상한 비유는 아니지만, 뭐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거예요) PM 04:14
<1월 넷째주 도시락 - 날치알김치볶음밥, 달걀샌드위치 도시락> 오랜만에 야옹양의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전 이 도시락 시리즈를 볼 때마다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PM 03:46
금연에 성공한지 3년이 다 되가다 보니 주변 지인들도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인정을 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이렇게 금연에 성공할 수 있었던, 아무에게도 얘기한적 없는 충격적인(?) 금연 계기를 공개할까합니다. <금연 성공하게 만든 아내의 충격요법?> PM 12:29
가습기 관리를 게을리하면 세균의 온상이 된다고 해서, 건조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미스트로 버티고 살았는데. 괜찮은 대안이 나왔군요. <향기까지 책임지는 멋스런 친환경 가습기… マスト> PM 12:23
오늘 밤 한국은 축구역사상 처음으로 라트비아와 경기를 가진다 (…) 오늘 경기에 양국 모두 선전을 바라면서 라트비아를 소개한다. <오늘 한국과 축구하는 라트비아는 어떤 나라?> AM 10:18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잠 못 이루는 그대에게' 발행했습니다. AM 10:07
좀체 잠이 오질 않아 누웠다가 일어났어요. Skeeter Davis의 The end of the world 틀어놓고 다시 누우려다, 여러분에게도 소개합니다. 자장가로 맞춤할 뿐 아니라, 아침에 일어날 때 틀어놓아도 좋은 곡이에요. 그럼 다들 Nighty Night! A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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