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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캥거루에게 먹이를 직접 주며 놀다 <1편 & 2편>을 소개합니다. PM 06:57
마사키군님이 주신 [내 디카는 뭘까~요] 제 디카는 캐논 Power Shot G5입니다. 2004년에 한 달 정도, 여행 가기 전에 구입했습니다. 배터리가 오래 가는 게 장점이에요. 다음 답변은 bikpa님다키님, 보니님 부탁드려요 :)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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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지지자 공개. 다들 복 받으실 거에요 :) PM 03:59
사실 우리는 청소년기부터 억눌리고 짓밟히는 데 익숙해져있어요. 학교에서 머리칼이 길다고 잘리고 괜히 두들겨 맞고,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요새 애들은 싸가지 없어'소리를 듣고. 개기거나 자신의 권리를 찾는 것 이전에, 좋은 게 좋다고 넘어가는 케이스가 허다하죠.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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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공청회에 나온 학생들이 “강제적 자율학습은 '학생들을 감금하는 행위'이며, 체벌은 반인륜적 행위라고 주장했다”며 “어린 학생들의 사고라고는 믿기지 않는 표현이어서 안타까운 마음부터 앞선다”고 했다. <인권조례 찬성 학생은 시니컬·무모·억지·삐딱?> PM 02:28
바나나는 아직 가지에 붙어 통통해지면서 녹색일때 잘라내 따로 익혀야 합니다. 즉, 가지에 붙은 동안 노랗게 익은 바나나는 없다는 뜻입니다. 따지 않은 바나나는 풀에 달려서 녹색으로 크고 통통해지다가 다시 끝부터 썩어 들어가게 됩니다. <바나나, 좋아하세요?> PM 12:52
피아트의 대표적 모델 500(친퀘첸토)가 올해, 국내에도 선보인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에선 낯선 이름이지만 사실 '영국에 미니가 있다면 이탈리아엔 500이 있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 차에요. 1957년부터 70년대까지만, 500만 대 이상 팔린 국민차라고 합니다. AM 11:10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도넛 앤 더 시티' 발행했습니다. A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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