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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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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제 미친 중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기저귀 떼는 배변훈련,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 PM 06:42
<청와대 '가족여행'은 '우국충정'이다> 청와대를 욕하지 말라. 이대통령의 인도/스위스 방문길에 장녀와 외손녀를 대동했다고 해서 눈에 쌍심지를 켤 것까지는 없다. 야당처럼 국가 예산과 국민 세금을 축냈다고 목소리 높일 일도 아니다. 오히려 칭찬해야 마땅할 일이다. PM 06:33
naussika님이 주신 [숨막히는 허풍] 사실 저는 태터앤미디어와 구글이 개발한 봇입니다. 실제 인간처럼 답변하도록 47개국 142명의 개발자가 27개월 3일 동안 개발한 4.2ver입니다. 모든 글&댓글은 전세계 구글 개발자들이 분석합니다. 다음은 qwer999님께 PM 05:13
환상의 조합 - 고구마 치즈케이크입니다. 재료를 보니 달지 않고 깔끔할 것 같아요. 차게 해서 뜨겁고 진한 커피에 곁들여 먹으면 맛있겠네요! PM 04:31
트위터에 포털에 아이디어를 도용당한 황당한 사례가 하나 올라와서 화제입니다. 연이어 자신들의 피해 사례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포털아! 언제까지 이렇게 살텐가?> PM 04:11
애플 태블릿에 대해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스무가지. 참고로 저는 13번과 15번을 보고 빵 터졌습니다. PM 02:54
아까 회사 앞 커피 전문점에서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이게 샷 추가하신 커피입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사물에 존칭 사용하는 건 참을 수가 없네요. PM 02:45
벌써 1월도 거진 다 지나갔네요. 이번 주말에 영화 한 편 볼까, 싶은 분들을 위한 <주간 개봉영화 옥석 가리기>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가장 재미있어 보이시나요? PM 02:29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뿌와쨔쨔님의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지만, 생각할 구석이 많아서 더 좋군요. <이웃과 얼마나 자주 대화를 하세요?> AM 11:45
일본에서는 보통 (30대 이상이 주로 사용하는) PC를 이용한 인터넷과 주로 1~20대가 주 이용자인 휴대폰을 이용한 인터넷으로 나뉜다. 그래서 PC인터넷의 유행어와, 휴대폰 인터넷의 유행어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 <2009 일본 인터넷 유행어> AM 10:33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YouYube, 완벽 공략법!' 발행했습니다. 이걸 보고 YouTube를 좀 더 손쉽게 사용 어제 발행하는 분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덧붙이자면, '도넛 앤 더 시티'는 네이버 메인에 걸렸군요!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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