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파의 분열…MB 시험에 들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명박 정부에 붙었던 ‘독선’ ‘독주’ ‘밀어붙이기’ 등의 딱지들은 여 대 야 또는 정부 대 국민의 관계에서 붙여졌다. 정부가 야당 반발과 국민 여론을 제치고 밀어붙일 때 여권, 나아가 보수파는 분열한 적이 없다
PM 07:04
아래의 곡과 같은 제목의 곡 하나 더 소개할게요. Cyndi Lauper의 Time After Time이에요. Sentimenral Scenery가 나른하게 섹시하다면, 이쪽은 좀 더 몽환적인 느낌이 듭니다. 이 두 곡 중 더 마음에 드는 곡에 미투를 찍어주세요 :)
PM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