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3, 2010 다음날
3
Feb 2010
<日, 이상적인 공주님 기다리는 숫총각 증가중> 결혼과 출산에 관한 전국 조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성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답한 남성이 64.3%에 그쳤다. 지난번 조사(02년, 71%)에서 확실히 내려간 상태. PM 06:48
신천 맛집, 양꼬치구이가 맛난 양육관점을 추천합니다. 퇴근 후, 양꼬치에 맥주 한 잔 곁들이고 싶군요! PM 06:23
me2photo
제가 천 번째로 올리는 글은, 지지자 발표로 할게요. 미투 시작한지 네 달 남짓한 시간 동안 천 개의 글(..)을 올렸군요. 다 저를 지지해준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힘내서 더 잘할게요! PM 04:17
Album Art Search를 소개합니다 :) 영미권 가수들의 앨범 이미지가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저처럼 아이팟에 음반 커버 다 넣어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에게 강추입니다. 아쉬운 점은, 한국이나 일본 뮤지션의 커버는 없다는 부분이네요. PM 03:19
자장 떡볶이, 새까만 맛난 떡볶이! 레시피입니다. 재료도 착한 게,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PM 02:55
영진위는 시네마테크를 공모할 권리가 없다!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가 순수민간에서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일 년 예산의 불과 30%를 지원하면서 주인행세하려는 작태와 몰염치는 어디서 발로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PM 12:51
<여자들은 왜 순진한 남자를 폭탄이라고 부를까?> 케이블 방송 '총각 연애하다'에 나오는 무수한 총각들도 청정지역에 살고 있는 순수남인 동시에 폭탄이다. 총각들과 소개팅을 한 여성들은 하나같이 '남자들이 착한 것은 알겠는데 절대로 다시 만나고 싶지는 않다'고 고백한다. PM 12:14
유명한 식욕억제제 시부트라민이 부작용 때문에 유럽 시장에서 사용중지 되었습니다. 이 뉴스가 놀라웠던 건 그간 말도 탈도 많았던 식욕억제제 중, 시부트라민 제제는 그래도 나름(?)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하다고 알려졌기 때문이죠. 더이상 안전한 식욕억제제는 없는 것일까요? PM 12:04
me2photo
자, 이벤트 얘기는 여기로 끝! 참고로, 저는 현재 1,032명과 99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평소처럼 재미있고 유용한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지지와 성원, 감사드립니다 :) AM 11:54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세계의 공항을 찾아서' 발행했습니다. 그러고보니, 기숙사 배정 받은 분들은 지금쯤 기차를 탔을 시간이네요. 아, 시차가 있던가(…) AM 10:31
이벤트는 여기로 종료하겠습니다 :) 아직 배정 못받은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AM 12:03

Follow RSS tnm is sharing 3,402 stories with 5,077 people since November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