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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임신부 본체만체 야박한 지하철 인심> 소문이 흉흉했다. 갓 임신한 여성이 그 자리에 앉아 깜박 졸다가 새파랗게 어린 것이 어른 공경할 줄 모른다는 고함소리에 기함할 뻔 했다는 얘기, 무방비 상태로 머리를 맞았는데 놀라 쳐다보니 웬 할아버지의 부채였다는 얘기… PM 11:08
별미 배추만두 & 이색 단감만두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배추만두는 예전에, 장금이가 만들었던 그 만두군요! 단감만두는 뭔가, 디저트로 달착지근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배추만두는 설 떡국에 넣으면 맛있을 것 같네요 :) PM 07:31
언젠가 여러분께 소개했던 '문제의 러브플러스' 후속작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어 소개합니다.참고로 후속작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러브플러스+' 가 아닌 보다 그럴듯한 제목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러브플러스 후속작 '러브플러스+(가칭)' 에 대한 정보> PM 07:26
코이치 후타츠마타씨가 디자인한 고양이용 해먹이 달린 테이블입니다. 다리는 스테인레스, 상판은 유리, 해먹은 등나무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고양이가 테이블 하단의 해먹으로 들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당신이 원하던 고양이를 위한 테이블, 또는 침대> PM 04:59
Dave Grusin을 좋아해서 종종 미투에서도 그의 곡을 소개했습니다. '그가 누규..?' 싶은 분들도, Bossa Baroque는 다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조금 처지는 오후, 들으면서 기운내시라고 소개합니다! PM 03:53
여성의 경우 평소 이유 없이 멍이 잘 드는 사람이 있는데 무릎 아래나 팔꿈치 등 돌출부위에 생기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가슴, 배와 같이 물리적 접촉이 드문 부위에 잘 생긴다면 다른 질환이 동반된 것일 수 있습니다. <피부과 의사가 알려주는 멍 빨리 빼는 방법> PM 02:30
중화권 블록버스터는 거의 일관된 의견-개인은 집단을 위해 반드시 희생-을 내포합니다. <영웅>의 무명(이연걸)이 희생했듯 공자의 제자, 자로는 군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공자는 자신을 버린 국가의 부름에 순종합니다. <공자 - 중화권 블록버스터의 현주소> PM 12:27
중국 건국 60주년 기념… 라이카 한정판 카메라를 소개합니다. 한정판인 만큼 오직 60개만 판매되며 199,900위안(3,400만 원 정도)래요. AM 11:27
몸에 좋은 약을 찾는 것처럼 어떤 치약이 좋냐는 분도, 좋은 치약을 쓰면 충치나 풍치가 하나도 생기지 않을 것처럼 생각하고 묻는 분도 간혹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질문에 대해 답해볼까 합니다. <치과의사가 말하는 올바른 치약 사용법> AM 10:54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일상이 된 커피이야기' 발행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려워요. AM 10:26
Visitor님이 주신 [만약 날씨좋은 날 소풍을 간다면 어디로?] 사과꽃이 흐드러지게 필 무렵 영주에 가서, 부석사 구경하고 풍기에 들러 맛있는 생강도넛 사먹고 싶습니다. 다음은 청순가련 아셰인님과 미래의 5개 국어 능력자 다키님, 2010년 변할 bikpa님.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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