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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태터앤미디어 미투데이에 올라오는 글은 하루에 수백 개씩 발행되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의의 글입니다. 여기 올라오는 글이 마음에 드는 분들은, 태터앤미디어 사이트 왼쪽에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시면 매일 아침 신중하게 수동선별한 20개의 글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답니다. PM 06:23
제주항공은 도입 초기, Q400 기종의 생소함 때문에 꺼려했던 소비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활공 능력 등안전성 측면에서 더 좋다고 자랑까지 했던 Q400 항공기를 왜 포기하는 것일까? <제주항공은 왜 Q400 항공기를 포기하는 걸까?> PM 06:05
바나나 요리에 심취한 juneuf님과, 바나나와 초콜릿을 사랑하는 미친 여러분에게 <홈메이드 바나나 다크 초코 잼>을 소개합니다. 달콤한 바나나와 다크 초코가 어우러진 맛! 갓 구운 바삭바삭한 토스트에 발라먹으면 좋겠네요. PM 05:57
이것은 과거 불쑥 나온 남자들의 배를 '인격(?)'이라고 부르던 시대와의 결별을 의미한다. 당시 권위주의적인 사회 속 남성의 매력은 개인보다 그 배경이 중심이었다. 따라서 배가 나온 것은 '여유'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곤 했던 것. <TV, 복근의 전시장이 된 이유> PM 03:26
추월로 비우기, 이런 작은 약속 하나만 지켜도 많은 사람들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속도로 1차선은 비워두세요.> PM 02:33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고등학생 1인기업가, 오규석군>을 소개합니다. 15세, 중학생 시절부터 사업을, 그것도 국내에서의 사업이 아니라 영어권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준비했다고 하는군요. Stix.me 라는 새로운 SNS 서비스를 준비 중이래요. PM 02:22
드디어 '스타크래프트2' 비공개 베타테스트가 시작됐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비공개 베타테스트 FAQ> PM 12:39
일본 고치현에는 평소에는 도로지만 일요일에는 장이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랑 비슷하군요! <신기한 것이 가득한, 3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시장! 고치현 일요시장에 가다-> AM 11:53
<오늘 점심은 매운 사천 짜장과 달걀 볶음밥> 어떠세요? 만들기 간단해서, 자취하는 분들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오늘 저녁은 짜장밥을 만들어먹고프군요. AM 11:03
올림픽을 비롯, 스포츠 관련 영화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승리에 이르는 과정을 오버스럽게 다루거나 무턱대고 감동의 휴먼드라마로 연결시킵니다. 이런 거 말고, 감동이나 인간승리 말고 아무 생각 없이 편히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블레이드 오브 글로리>를 강력 추천합니다. AM 10:34
<중국의 이런 한류도 반겨야 되나?> 중국에서의 한류는 이미 지나갔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HOT 장우혁의 컴백이 중국에서도 널리 퍼지는 것을 보면 아직도 상당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의 한류는 단지 영화나 노래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AM 10:27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일상 속의 아이폰' 발행했습니다. A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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