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리를 하다보니 정말 알 것 같더라구요. 늘 맛이 있을 수는 없죠. 살짝 간이 안맞을 수도 있고. 조금 짜거나 싱거울 수도 있죠. 그렇지만 그 음식을 해준 사람의 정성은 절대, 평가 할 수도 받을 수도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맛있게 먹는 고구마 찹쌀 도넛>
PM 05:34
<부상으로 좌절된 월드컵, 그 불운의 사나이들> 2010남아프리카월드컵 출전을 위해 AC밀란과 LA갤럭시의 이중생활까지 마다하지 않던 ‘오른발의 마법사’ 데이비드 베컴이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다. 이로써 베컴의 4회 연속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다.
PM 02:57
<'셔터 아일랜드' 트라우마의 감옥> 마틴 스콜세지는 대신 원작의 닫힌 듯한 결말을 살짝 바꾸고 테디의 다음과 같은 대사 하나를 첨가함으로써 그만의 인장을 새긴다. “자네라면 어떤 삶을 선택하겠는가? 괴물로 오래 사는 것과 선량하게 빨리 죽는 것 중에서.”
AM 11:59
<클레이 서키,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위키피디아, 트위터, 플리커… 이런 새로운 도구들이 주어지지만, 우리는 그 도구가 어떠한 변화를 일으킬 거라고 쉽게 예상하지 못한다. 이 책은 최근에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도구들이 일으킨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AM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