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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비주월드 블릿츠(Bejeweled Blitz)], 네이트(Nate)에 입고!> 아는 분은 다 아는 '미친듯한 1분'의 [비주월드 블릿츠(Bejeweled Blitz)]가, 네이트 앱스토어에 들어왔습니다. PM 10:44
<안드로이드 명칭 삼성만 쓸 수 있다. 그럼 안드로메다폰?> LG전자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 왜 이렇게 촌스러운 이름을 지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오늘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삼성이 독점 획득했기 때문입니다. PM 07:53
코딩생활 '세계최고' 업데이트! PM 06:27
<[포럼 후기] 긴장의 일주일, 보람의 7시간> 지난 토요일(13일) 저희 태터앤미디어가 마련한 제2회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이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150명이 넘는 분이 참가 신청을 해서 저희는 노심초사했답니다. PM 05:51
제가 요리를 하다보니 정말 알 것 같더라구요. 늘 맛이 있을 수는 없죠. 살짝 간이 안맞을 수도 있고. 조금 짜거나 싱거울 수도 있죠. 그렇지만 그 음식을 해준 사람의 정성은 절대, 평가 할 수도 받을 수도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맛있게 먹는 고구마 찹쌀 도넛> PM 05:34
<부상으로 좌절된 월드컵, 그 불운의 사나이들> 2010남아프리카월드컵 출전을 위해 AC밀란과 LA갤럭시의 이중생활까지 마다하지 않던 ‘오른발의 마법사’ 데이비드 베컴이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하며 쓰러졌다. 이로써 베컴의 4회 연속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다. PM 02:57
<롯데가 짠돌이 구단? 그것은 ‘편견’> 지난 2월 KBO가 공식 발표한 8개 구단의 등록선수와 연봉 현황에 따르면, 롯데는 외국인 선수 2명과 신인 8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단 48명의 연봉 총액은 41억 500만원이었습니다. PM 12:14
<'셔터 아일랜드' 트라우마의 감옥> 마틴 스콜세지는 대신 원작의 닫힌 듯한 결말을 살짝 바꾸고 테디의 다음과 같은 대사 하나를 첨가함으로써 그만의 인장을 새긴다. “자네라면 어떤 삶을 선택하겠는가? 괴물로 오래 사는 것과 선량하게 빨리 죽는 것 중에서.” AM 11:59
<클레이 서키,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위키피디아, 트위터, 플리커… 이런 새로운 도구들이 주어지지만, 우리는 그 도구가 어떠한 변화를 일으킬 거라고 쉽게 예상하지 못한다. 이 책은 최근에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도구들이 일으킨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AM 11:09
아직까지 전 못 타본(…) 비즈니스석 체험기. <항공기 비지니스석의 서비스는 무엇이 다를까?>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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