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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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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0
거짓에 기반을 둔 감정과 그 감정으로 파생된 모든 일들은 전부 하나의 우스꽝스런 해프닝으로 끝나야 하는건가요? 기만당했다는 걸 알고나서는 그 감정들을 다 폐기처분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그것도 하나의 진실이라는 걸 인정해야 하나요? (출처) PM 06:13
최근 BBC의 드라마 '셜록' 3부작을 보고 캐분노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재밌는 걸 고작 3편만 내놓고 내년까지 기다리란 말이냐! (탕탕) PM 03:47
[도서추천 성향테스트] 나에게 어울리는 작가는 오노레 드 발자크, 귄터 그라스, 토마스 만 입니다. AM 10:50
<유머 넘치는 도쿄지하철 광고 모음> 이거 아이디어가 좋군요 :D 특히 신데렐라를 패러디하 '벨이 울리고 난 다음에는 너무 늦습니다' 좋은데요? AM 08:17
제 미친 Feminist님이 <카페와 결합한 새로운 모습의 치과>를 연다고 합니다. 주택의 1층은 치과가, 2층은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라는 어쩌면 조금은 새롭고 조금은 이상한 공간이에요. 2010년 홍대 앞 카페들 사이에 문을 연다고 하니 관심이 가는군요 +_+ AM 08:10
<마녀스프의 정체를 알아보니> '마녀스프 다이어트'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양배추 스프 다이어트'는 낮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식이섬유는 풍부하니, 평상시 반 정도의 칼로리를 섭취하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건 '지방은 빠지지 않고 몸의 물이 빠져나가는 것 뿐'입니다 A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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