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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눈이 또 막 나린다. 16 hours ago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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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부르다~ P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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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회식 PM 08:47
8
Feb 2012
스팀에서 엘더스크롤 Skyrim 주중특가 33% 세일 중. PM 11:00
분당선 각 객차에 전국철도노조의 KTX민영화 풍자개그가 다 붙어있네. 재밌다. PM 09:57
나는 내가 이해가 안되면 될 때까지 물어보는 편인데, 요즘 이 방식에 회의가… PM 03:55
7
Feb 2012
왜 그게 끌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노동가로 반지의 제왕 OST를 틀어서 들었다. PM 11:15
기분이 드럽고 울적한데 뭐하지… PM 09:58
슬슬 동료가 난독증으로 느껴진다 ;; PM 05:14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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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뒤 CD의 전문가의 연주를 들어보니 멘붕멘붕 ㅋㅋㅋ ㅠㅠ PM 09:02
오랫동안 혼자 지내면 그게 '정상'인 상태가 되면서 누가 나 좋아한다 그러면 '왜? 나한테 뭐 바라는 게 있나?'하고 먼저 의심부터 하게 되는 것 같다. PM 08:02
오늘의 속담입니다. :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한다. PM 01:52
에잇 왠지 기분 드럽네. PM 12:44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귤 한 박스 사먹어야지. AM 02:50
5
Feb 2012
라면 끓여먹어야지. 두개 먹어야지. PM 07:10
4
Feb 2012
아 진짜 오랜만에 바이올린 한 한 시간 켰더니… 왼쪽 귀가 멍멍해. 자세는 다 깨졌고 10분 켜고 손 아프고 ㅋㅋㅋ PM 07:52
퇴근길. 길가에 쌓여 녹아가는 눈의 모습이 기기괴괴하다. 용두암 닮은 놈, 날개 같은 놈, 뭐라 표현하지 못할 놈… 바람과 해가 만든 이 작품들. PM 03:36
주말출근 서로 먼저왔다고 자랑… 남자들끼리는 이런 사소한 거에 좀… AM 10:35
3
Feb 2012
이건 순전히 납품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웹서비스의 특성에 기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SW를 포함하는 물리적 제품이 이러는거 봤나… 애플만 해도 제대로 만들어내놓으려고 애쓰는거 보면.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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