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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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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09
극장에서 놓쳤던 '낮술'봤습니다. 낮에 봤으면 아마 영화와 같이 낮술을 하면서 봤을지두… ^^;;; AM 11:02
7
Jun 2007
타인의 삶… 듣던대로 여운이 길군요. AM 12:32
2
Jun 2007
새벽까지 소주로 위장을 세척한 기분이군효. 어제의 주제는 '친구는 왜 당근을 먹지 않는가?' 와… 역시 궁극의 주제. '여자' —; PM 02:32
25
May 2007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를 봤죠. 며칠전에… 그리고 오늘 간만에 포스팅~ ^^;; AM 12:32
18
May 2007
어머니 전화중에… 어머니의 재산목록 1호는 저랍니다~! …아들중에 가장 연봉이 많아서, 참고로 제 동생 직업은 이등병~ —; PM 07:07
아침부터 비가 오는군요… 나름 차분한 주말의 시작입니다. ^^ AM 08:18
16
May 2007
막걸리는 오늘 마셨어야 했다!!! PM 07:01
15
May 2007
하지만 이내 다시 귀찮아 진다는거… —;;; PM 03:52
날씨가 조쵸! 어제 어지럽던 일거리들도 자리가 잡히고… 역시 미뤄둔 일은 후딱후딱 처리해야 제맛~ ^^乃 AM 11:17
14
May 2007
비오는 군요… PM 04:29
일주일만에 내 자리 복귀!!! 아… 머하지? 머하지? —;;; AM 09:22
8
May 2007
날씨가 환상(!)이군요!!! 연수원은 꽃으로 뒤덮혔습니다. 아~~~ 낮술땡겨~ ㅋ AM 08:02
7
May 2007
1주일간 진급 교육입니다… 단 내일 진급시험 패스 안되면, 그냥 집으로 온다는거~~~ ㅋ AM 01:24
5
May 2007
오늘도 출근! 공부만 하다 갈껍니다. ^^; 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여~ AM 09:52
간만에 공부좀 할려고 폼은 잡았는데… 5분에 한번씩 딴짓을 하네요. —;;; 결국 미투까지 … AM 12:16
4
May 2007
자~! 오늘은 일주일동안 미뤄둔(!) 일들 처리~!!! +_+ 모두들 주말 즐길 준비 하셔야죠~~ ㅋ AM 09:59
아… 정말 '술김에 쓴' 아래 글은 지우고 싶다.. —;;;;;;;; AM 12:15
… 여자친구 소개해 달라고, “어머 여친없으세요? 왜요?” 그럼 난 머라고 대답해야되… —;;; AM 12:15
운전중에 파트에 '홍일점'님께 부탁을 했읍죠. AM 12:14
파트장님의 고집(!)으로 첫회식은 울 엄니 가게에서 거나하게 치뤘네요. 일산까지 먼거리를 마다 않고 왕복하곤 2,3차 모두 열씨미 달리고 금방 집에 왔습죠!!! 평소처럼 차분하던 사람들이 아니더군요~! 무섭~~~ ^^;;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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