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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도 토이져러스 생겼더라구요~ 11/05/06 09: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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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순대, 카레순대, 전통순대 >_< 11/04/05 20:56pm
세금 안 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지 말라구요.. 유리 지갑이라고 자꾸 털 생각 하지말고, 세금 낸 걸로 높은 분들 회식 할 때, 스마트 폰 개통 할 때 쓰지 말고.. 피자 키울 때까지 참았으니, 이제 좀 나눠주고.. 11/02/09 13:11pm
[육아팁] 뇽뇽이 통장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문득 생각난 증.여.세!! 미성년자의 통장을 개설하는 경우에는 10년간 1500만원까지 증여세가 비과세 됩니다. 개설할때 증여신고를 하면, 원금에 대해 1500만원까지 보장되지만, 나중에 신고하면 원금+이자를 합하기때문에 11/01/25 18:02pm
실컷 울어버렸다. 누군가 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처가 아물어가는듯한 느낌이다. 나는 오늘 괴로웠지만, 분명 나을거니까 괜찮아.. 오래 아파하지말자. 힘내자!! 11/01/24 15:20pm
녀석들이 아빠를 안 좋아해서 큰일이다…밤에 자다가도 깨면 둘다 엄마만 찾으니.아직도 가끔씩 깨는 큰넘,,아직도 두세번은 깨는 작은넘..두넘이 번갈아 깨서 안아달라면 ㅠㅠ 내게 숙면의 밤은 아직도 먼 얘기인 것인가…4시간 이상 스트레이트로 잔 적이 언제인지.. 11/01/24 15:10pm
인절미..밤에 한번 잠 들면 아침까지 안깨고 푹 잘 자서 내가 너무너무 편한데.. 둘째 태어나면.. 18개월 무렵까진 또. 밤마다 전쟁일 거 생각하니..아득………하네… 둘째녀석 찡찡대면 잘 자던 인절미도 덩달아 깨는 거 아닌가 싶고..ㅠㅠ.. 아 두렵다. 11/01/05 00:24am
그래도 난 참 행복한 사람이다.. 11/01/04 03: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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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학교 복학했을 때, 척척척과 함께 백년만의 스티커사진(고등학교 때 참 많이 찍었었는데) 11/01/03 22:54pm
2011년은 개그맨들이 많이 노력하셔야겠어요. 정치권보다 덜 웃기면 정체성에 혼란이 생기실 텐데 어쩌나.. 11/01/03 15:05pm
알다가도 모를 것이 사람 속. 11/01/03 14:44pm
가끔 아이디를 옮긴다며 미친신청을 다시 하는 분들이 계신다. 사연이야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고마운 것은, 잊지 않고 초식이를 친구로 넣어주신다는 점이다.. 고맙습니다 ^___^ 10/12/22 17:24pm
똥쌌다. 10/12/14 20:36pm
미친듯이 졸려. 10/12/14 14: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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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끝내고 이동하시는 신부님.. 순간포착! 10/12/10 14:58pm
[미투시작]남이 너의 나태함을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관습의 틀을 벗고,고정관념을 깨뜨려,오늘 새롭게 태어나라. 10/12/10 08:13am
새벽1시반이 넘었는데, 지금 안자고 있다면 바로 미투 찍어바바바요. 10/12/08 01:34am
까탈스러운 사람은 맘이 여리대. 응… 나 무지 까탈스럽단 소리 많이 듣는데-ㅅㅠ 응응. 그렇다구요 그냥. 10/12/07 23: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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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 한 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힘들고, 또 한 번 버려두면 한없이 버릴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미투의 매력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매력]이다.. 멀리서 보기에는 친해지고픈 매력적인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10/12/07 18: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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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사람이 되고 싶다…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는…감사하는 마음을 갖고..표현 할 줄 아는…마음부터 따뜻해져야겠다… 10/11/26 09: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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