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겨미한테 사과를 줬는데 목에 걸렸다. 20분 끙끙 대면서 몇 번의 토를 하더니 결국 걸린 사과를 토해냈다. 마침 병원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화했었는데 어제 목에 사과 걸린 강아지가 있었는데 죽었단다. 휴… 숨 넘어가는 줄 알았네.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1)webkit 99점. 몇 시간 차이로 최초로 100점을 달성한 브라우저가 갈리는건가? ㅋㅋ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전 10시 49분 (Seoul) by 겨미겨미 webkit opera acid3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