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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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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미와의 이별의 시간이 다가옴을 느낀다. 나나 여자친구나 이런 이별에 대해 경험이 없어서 더 이렇게 아픈가보다. 덜 아파하기 보다 더 웃으며 이별할 수 있기를…

오전 3시 33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