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1, 2008 다음날
11
May 2008
music
고등학교 때 열광하던 스매싱 펌킨스의 최고명반. 오랜만에 들으니 좋다. PM 06:46
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 있는 반면, 난 알면 알수록 깨는 사람인듯하다. 수박 겉핥기식 성격의 한계랄까… 하하하 AM 11:36

Follow RSS 겨미겨미 is sharing 608 stories with 149 people since November 1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