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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l 2008
생각
0
metoo

집에 큰 파리가 들어왔다. 정말 질색이라 그 놈이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재빨리 문을 닫는데 문 틈에 파리가 끼어서 죽었다. 잡아서 좋긴한데 화장실 문 손잡이를 통해 느껴지는 이 놈의 질감. 아, 닭살 돋고 짜증나고 찝찝하고;;

오후 9시 43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