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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2.0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NHN과 미투데이 양사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오후 2시 15분
겨미겨미님은 2007년 11월 19일부터 86명과 4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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