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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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455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9시 31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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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534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0시 58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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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하는 얘기지만 저는 정말 좋은 동료들만 만나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표현력이 부족한 저를 용서하세요… ㅠ.ㅠ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0시 8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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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배가 고프다.” 라고 했던가. 난 먹은 게 별로 없어서 당연히 배가 고프다.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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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하면 사무실 의자 손잡이와 정전기가 통한다. 이게 꽤나 강력해서 무서워 죽겠다.;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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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의 한가한 버스나 지하철, 거리의 느낌이 좋다.

2008년 2월 6일, 수요일 오후 11시 33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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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Jam - crazy night (feat. 호란)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 14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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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뱅킹 - 우리은행 - 을 오랜만에 하다가 송금을 두 번 하는 실수를 했다. 이체가 실패했다고 메시지를 보여줘놓고 실제로는 전송이 되었다. 덕분에 여친한테 바보 취급받았다. 사용하기 어려운 건 아닌데 피드백이 부족한 느낌이다.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9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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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참사라니… 휴, 안타깝다.

2008년 1월 8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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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다.

2008년 1월 7일, 월요일 오전 9시 38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