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하는 얘기지만 저는 정말 좋은 동료들만 만나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표현력이 부족한 저를 용서하세요… ㅠ.ㅠ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0시 8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0)“난 아직도 배가 고프다.” 라고 했던가. 난 먹은 게 별로 없어서 당연히 배가 고프다.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겨미겨미 아이 배고파 댓글 (0)매일 아침 출근하면 사무실 의자 손잡이와 정전기가 통한다. 이게 꽤나 강력해서 무서워 죽겠다.;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3)어제 인터넷뱅킹 - 우리은행 - 을 오랜만에 하다가 송금을 두 번 하는 실수를 했다. 이체가 실패했다고 메시지를 보여줘놓고 실제로는 전송이 되었다. 덕분에 여친한테 바보 취급받았다. 사용하기 어려운 건 아닌데 피드백이 부족한 느낌이다.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9분 (Seoul) by 겨미겨미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