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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Dec 2011
me2photo
Headed to Rio de Janiero for a vacation. It feels so good to get out of San Francisco right now. PM 11:44
14
Nov 2011
아침에 마사지 의자에 15분 앉아있었더니 몸이 한결 가볍다. :-p PM 02:24
28
Oct 2011
아놔 도망가고 싶다 AM 11:42
19
Sep 2011
며칠 전까지만 해도 덥다는 글 투성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너무 추워서 일 못하겠다는 글만 잔뜩이다. 1) 한국의 가을은 정말 짧아졌구나. 2) 대부분의 친구들이 날씨 얘기나 업데이트 하고있고 할 말이 그다지도 없나보다. AM 07:11
14
Sep 2011
이놈의 회사는 돈이 왜이리 많은지 AM 07:27
12
Sep 2011
신체검사 마치고 아침식사 겸 커피 마시는 중 AM 09:21
신체검사 때문에 빈 속으로 오라고 해서 아침에 커피를 못마셨더니 무척 grumpy 하다.. :( AM 08:02
17
Apr 2011
스위스에서 돌아오는 길에 피곤한 일들만 발생 (뉴욕 경유). 매니저가 다음 부터는 직항만 타자고.. AM 01:30
15
Apr 2011
스위스, 업무 환경은 참 좋다. 게다가 임금은 높고 세금은 적어서 다들 파견오고 싶어한다던데.. 나는 얼른 집에 돌아가고 싶다. AM 08:58
7
Apr 2011
다음주 내내 스위스 출장. 유럽이고 뭐고 그냥 집에 가만히 있고 싶다. PM 08:35
1
Apr 2011
구글에서 준비한 만우절 행사들.. 기대하시라 :) 첫번째.. 지메일 모션 AM 09:24
30
Mar 2011
리크루팅하는 데 사람 너무 많이 와서 목은 다 쉬고.. PM 05:50
28
Mar 2011
인포메이션 스쿨 석사 재학생/졸업생 리크루팅 중 PM 12:46
23
Feb 2011
오늘 집에서 일한다고 회사 안갔는데… 솔직히 놀고 있다. PM 02:52
보스가 면접 그만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보스 담당의 면접 요청이 다 나한테 떨어지고 있는 느낌. PM 02:49
15
Feb 2011
As Henry Ford said “If I had asked people what they wanted, they would have said faster horses.” AM 09:34
14
Feb 2011
오이하고 고기 얘기하다가 그릴에 버닝하게 됐다. 얼른 사야지. PM 06:22
8
Feb 2011
LA 살던 친구가 몇 블럭 근처로 이사왔다. 아아 드디어 동네 친구가 생긴 것인가! P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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