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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 힘입은 어머니 사진 How Beautiful she is! I love her so much even though I can't articulate that, comme je me sens.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3시 32분 (Seoul) by teoko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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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보고 왔는데 보는 동안 친구는 내내 잤고 나는 지금 너무 졸리다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전 12시 21분 (Seoul) by teok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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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꼬일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하는 일마다 실패를 초래한다. 하지만 헤어나는 방법이 있다. 좀 손해를 보더라도 무조건 베풀어라. 그러면 거짓말처럼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라는 메일을 받았다.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 53분 (Seoul) by teoko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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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겼던 나쁜일들을 수습하느라 돌아다니다가 4만원짜리 주차딱지만 먹었다.. 연속되는 나쁜일들이 아직 끝나지 않은 건가..?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12시 47분 (Seoul) by teok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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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fix this.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2시 53분 (Seoul) by teok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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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증명사진 찍을건데 이렇게 밤새도 되나?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2시 53분 (Seoul) by teok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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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일 생긴건 정말 액땜이었으면 좋겠어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후 11시 25분 (Seoul) by teoko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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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5시 44분 (Seoul) by teok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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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심심해 하다가도 약속은 꼭 한번에 몰린다고들 하는데 어쩌면 꼭! 그렇게 되는지.. 참.. 주변사람들이 다들 동시에 “오늘 저녁은 놀아야겠어!”라고 마음을 먹는걸까?

2008년 5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13분 (Seoul) by teoko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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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나를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다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오후 9시 55분 (Seoul) by teoko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