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pop you cant stop
조선일보 제목, 영호남 차별의 '예술' 이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누군가의 프레임을 알고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조선일보든 저 포스팅이든. 내 스스로의 생각이든. 그래도, 가끔 느끼는 부모님의 근거없는 대호남 비호감의 이유의 일말을 본건지도 모르겠다. 오후 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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