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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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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시청에서 동아리 사람들과 떼로 거리응원하고 흥겨워 밤새 축제를 즐기며 돌아다녔다. 2010년:저녁에 자다가 그가 새벽네시반 살짝 지나 기상한 덕에 한인타운 못가고 집에서 경기시청과 응원. 모처럼 이른아침 시작해보나했더니 아르헨경기보다가 둘 다 뻗어있었네. 10/06/12 10:00am
라천 개편 코너 '음악왕 윤종신' 듣고 멍해졌다. 전화연결, 퀴즈에, 라이브에, 게스트까지 모시고..정체불명의 코너. 이 두사람 입담과 깔깔대는 웃음소리..진짜 발라드 황제들 맞나..정말 경박스럽게 귀엽기는. 10/04/22 15:20pm
다음주 화요일에 공연 소개가 라디오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정되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10/04/22 12:12pm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채널의 교통 정리가 필요하다. 10/04/06 23:38pm
살인의 추억을 다시 보았다. 정말 찌릿 짜릿하게 잘 만든 영화다. 조마조마한 동시에 슬프고 답답하고 동정과 애정이 가는- 10/03/03 00:40am
롤러 코스터의 이상순씨와 새로운 프로젝트 앨범을 녹음중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10/02/03 12:56pm
나도 관심받고싶어 미투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10/01/14 15:30pm
“차이는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솔로인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커플로 새해를 맞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09/12/30 14:07pm
휘둘리는 건 싫어. 09/11/19 09:36am
지친 아침에, 클라이언트 이름 하나가 히로까스인 걸 발견하고는 혼자서 푸하하, 기분기 좀 나아졌다..이런거에 좋아하는거 촘 유치한데 정신건강에는 촘 좋은 듯 09/11/11 09:16am
머리모양, 뒷모습, 옆얼굴, 옷차림까지 그녀와 흡사한 사람이 내가 타고 있는 버스를 탔다. 그녀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을 때의 그 감정은 안도감이었을까 아쉬움이었을까? 09/11/08 14:15pm
오늘은 그냥 놀자 09/10/13 12:10pm
명절이 2박3일 밖에 안되면 그게 무슨 명절이에요? 일요일이지. 09/10/04 23:40pm
1악장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09/10/03 00:40am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정말로. 그것 뿐. 09/09/15 18:10pm
어떠한 허가도 없이, 매장에서 몰래 몰래 찍은 드라마 IKEA Heights. ep4가 되도록 아직 쫓겨나지 않고 있다. ㅋ (그나저나, 주인공이 만박님 좀 닮은 듯. 09/09/04 11:17am
새벽부터 시작한 뮤비촬영을 마치고 들어와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빨래감을 세탁기에 넣고 돌리니 왠지 사람구실 했다는 뿌듯함이 밀려오는군요♡ 09/09/03 02:24am
El Camino를 비롯한 연주곡들을 들으며 작곡가 윤상의 초간지를 느낌. 이적, 유희열 봤다 +_+ haihm님 예쁘더라~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 다 해먹는 정재일은 캐천재. 마흔이 넘어 아들이 둘이나 있지만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많은 윤상 님이 부러웠다!! 09/08/31 00:27am
알파치노 님은 언제봐도 그저 감탄- 이 사람을 위해 영화가 있구나..싶을 정도. 여인의 향기에서 카리스마 짱짱짱! 09/08/21 17:04pm
낮잠을 자고 났더니, 개운하기보다 켕기는 건 왜? 09/04/23 13: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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