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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Jan 2011
혹시 아이폰4 이어폰 안쓰시는 분 있나요? 제가 잊어버려서, 사려고 합니다. PM 09:17
17
Dec 2010
me2photo
19금? PM 12:21
1
Dec 2010
6
Aug 2010
혹시 이번주 인간극장 보셨나요? 그거 보면서 제주도가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AM 10:09
5
Aug 2010
밖은 여전히 사우나, 찜통. ㅠ ㅠ PM 08:52
아 정말? 나 집 창문 다 열어두고 왔는데. ㅠ ㅠ PM 07:28
빚 권하는 국가” — 펄의 Feelings blog ((방금전 햇살론 관련 기사를 보고, ''어려운 서민들이 대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 했는데…)) PM 07:06
4
Aug 2010
밖으로 나오니 완전 딴세상이다. 하늘은 어둡고 습하기는 사우나와같고 와 덥네더워. PM 07:49
1
Aug 2010
잘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 무엇에서 발버둥치는 것일까? PM 02:47
30
Jul 2010
나도 내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낯설게 느껴지면서 점점 더 방문이 뜸해지고, 새로운 누군가를 사귀기보다는 내가 알던 사람과만 소통하게 되었다. PM 06:40
28
Jul 2010
더울때면 생각나는 ㅋㅋㅋㄹ 부르르~~~ 형님! PM 10:22
27
Jul 2010
이렇게 복잡한 스토리였다니. PM 02:52
26
Jul 2010
book
하우스 푸어 AM 11:10
movie
영화를 보고도 이해가 안됐는데, 이 글을 보니 궁금했던 것이 풀렸다. ((주의: 모든 내용이 다 있으니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읽지 마세요.)) AM 11:00
21
Jul 2010
20
Jul 2010
“글을 쓰는 기술적인 문제보다 주제에 걸맞는 결과의 논리성과 독창성이 더 중요하다.” PM 01:12
9월초에는 나올까? ㅠ ㅠ PM 12:35
어제 학교식당에서 처음으로 삼계탕을 팔았다. 반계탕이 대부분이었는데… PM 12:34
19
Jul 2010
후배가 주말에 낚시 갔다가 모기에 잔뜩 물려서, 파스를 엄청 발라서 온 연구실에 알콜냄새가 진동한다. 어~~ 취해.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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