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지지, 인정, 격려하자.
방금 전에 건물이 흔들렸는데, 혹시 지진인가? 21시간전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찍 퇴근. 오후 7시 48분
공효진때문에 죽어있던 연애세포가 살아났나? =_=;; 오전 1시 54분
나도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여 봤으면… 오후 9시 21분
아!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오후 9시 13분
이쁘다. 공효진!!! ^ ^ 오후 8시 16분
[D-2]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못 걸을 정도는 아님. 오후 12시 41분
새벽에 대략 한시간 정도 운동하고 두시간 더 잤다. ㅠ ㅠ 오후 1시 2분
내일부터 운동하기로 결심했다. 오후 10시 34분
말 그대로 나니가 날라다닌 경기. 멋지네. 물론 박지성도… ^ ^ 오후 10시 23분
별로 한일도 없이 피곤하네. 집에 가야겠다. 오후 7시 57분
하루종일 자다 일어났더니 심심해. =_=;; 오후 7시 44분
급졸려서 일찍자는데 갑자기 교수님의 해외전화를 받고 이야기하다가 잠 다깼다. 나가서 호가든이나 사와야지. 오후 10시 16분
어제 미국에 계시는 교수님과 새벽1시까지 15통의 메일 교환을 했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오후 2시 48분
호가든 좋아. 오후 9시 42분
드디어 합격했네. 정말 수고했어. ^ ^ 오전 12시 52분
오늘 저녁에 연구실 후배가 술사달라고 해서 삼겹살집에 갔는데 주물럭이 양념된 돼지고기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오후 10시 8분
갑자기 안하던 스크립트를 짜느라 하루종일 고생했는데 다행히 한가지 일은 마무리 했다. ^ ^ 오후 9시 10분
''작업전환(task-switching)의 비용'' — 류한석의 피플웨어 오전 10시 26분
한걸음부터 오전 9시 55분
테라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197명과 2,52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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