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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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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어제에 이어서 방금전에 막 잠이든 나에게 그 친구가 전화를 했다. 이번에는 화를 내려했으나, “나 지금 회사에서 퇴근해.”란 말을 듣고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친구야 집에가서 푹 숴라. 나야 어떻게든 잠을 자볼테니… (양 백마리, 양 구십구마리, 양 구십팔마리) PM 11:24
falsetru님의 글을보고 미투계보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어떻게 알 수 있는지는 아직 모른다. (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PM 02:21
방금 한참 잠을 자고 있을때, 친구가 전화해서 잠이 다 달아났다. 이제부터 어떻하나… T T (평상시에는 이시간에 절대로 전화도 안하던 놈이 왠일인게냐?)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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