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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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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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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이제 서서히 감기군과의 연애도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미운정이란 것도 있다지만 우리둘사이엔 그런 정마저 없는것 같다. 그 대신 나에게 부실해진 하체와 눈가에 깊은 다크써클만을 남겨주었다. PM 10:38
나만 이러는지 모르겠으나 huemoi님글에 metoo를 누르려했는데 눌러지지 않았다. 혹시 이런거 발견하면 만박님이 선물을 주실까? 아님 어두운 곳으로 데려가실까 궁금하다. PM 07:25
열심히 실험준비를 해놓고 기계에 넣으러 갔더니 누가 벌써 기계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시간 이후에나 사용가능… 내 sample들아 그때까지 얌전히 있어다오. ( 그때까지 activity가 있을려나 모르겠네 T T ) PM 04:02
(2 X 5 X 3 X 2) + (2 X 5) + 2 = 72, 이 숫자는 조금 뒤 내가 실험해야 할 sample의 갯수이다. 이럴땐 내가 가끔 기계가 되었으면 한다. (실수하지 않고 잘 해야 될텐데… 돈도 돈이고…)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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