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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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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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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친한 사람일수록 그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난 그게 안돼.) PM 06:34
맛있는 점심을 먹기위해 미친듯이 내리는 비 속을 뚫고 본교에 가서 함박 스테이크를 먹었다. 음하하하 가격은 3200원!!! PM 12:59
아침 7시에 일어나서 8시 실험실 도착. 10시에 기계작동. 지금 실험완료. 정신이 없네. 점심은 뭘 먹나? AM 11:53
저는 내일 아침에 일찍 실험이 있어서 먼저 자야겠어요. 굿나잇!!! AM 01:23
“마음속의 말 못한 이야기들로 인해서 당신의 진실을 전달할 수가 없습니다.”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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