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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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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5, 2007 다음날
15
Aug 2007
지난번에 융이 이야기하고 솔이 중독되었다던 롯데 일품 팥빙수에 우유를 넣어 먹어 봤는데 진짜 대박이다. 나중에 융 꼬셔서 식당이나 차릴까? PM 11:31
밥먹고 나왔더니 홍대거리에서 공연하고있네요^ ^ PM 09:06
“다시 만나게 될 수 있기를 열망한다면 더 늦기전에 열망으로 끝내지는 마세요.” PM 06:14
이제 샤워하고 홍대로 친구 만나러 가야지. 근데, 삼겹살을 먹을지 보쌈을 먹을지 고민 중. PM 05:13
미투 말풍선을 눌렀더니, 미투누른 사람의 프로필 사진이 보이네요. 주말에도 꿍이 일을 많아하는 군. PM 04:51
늘어지게 낮잠 자려는 데, 밖에는 공사 중! ㅠ ㅠ PM 03:02
미투글을 쓸때 이용하는 맞춤법 검사가 되지 않는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네. AM 11:41
느긋한 오늘의 일정 : 집에서 영화 두 편 보기, 낮잠 자기, 오후 여섯 시 홍대에서 친구들 만나기. AM 11:40
어제 알람을 11시로 맞춰놓고 잤는데, 10시47분에 일어났다. 평상시에도 알람보다 조금 일찍 자연스럽게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ㅠ ㅠ AM 11:07
지금 우리집 주변은 너무 조용하다. 선풍기와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만 들릴뿐… AM 12:54
오늘은 휴일이니까 늦잠이나 실컷 편안하게 자고 싶다. AM 12:40
“잠시 동안 곤란을 겪거나 멈추어 있는 것은 그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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