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4, 2007 다음날
24
Aug 2007
나의 뇌구조를 봤더니 놀(유)와 고뇌할(뇌)가 반반이었다. 그럼 나는 항상 “어떻게하면 놀까?'하고 고민하는 사람? 아님 항상 ”불안해하며 논다."인가? PM 12:00
“외로움의 터널에 끝이 보입니다. 밝은 빛을 만끽하세요.” AM 12:03

Follow RSS 테라 is sharing 2,773 stories with 144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