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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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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이제 좀 배부르다. 음하하! ^ ^ PM 09:49
허기를 달래기 위해 맹물을 삼킨다. ㅠ ㅠ PM 05:23
빈대떡, 칼국수에 관한 내용을 보고 생각난 맛집. 영월!!! PM 04:46
갑자기 떡볶기가 땡긴다. 저녁을 떡볶기로 할까? PM 04:39
이번 주에 처음으로 병원식당에 갔다. 제육덮밥을 시켰더니 제육국밥이 나왔다. 뭐야 무서워 ㄷㄷㄷ PM 01:27
이런 멋진 B급 영화의 빛나는 단역들이 있다니… AM 11:50
아침에 일어나면 엘지랑 한판 붙을테다. 물론 여성분이 전화를 받으면 약해질지도… =_='' AM 03:09
미리 예방주사 맞았으니 다행이다. ㅋㅋㅋ AM 03:07
“외로움의 터널에 끝이 보입니다. 밝은 빛을 만끽 하세요.”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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