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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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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7 다음날
16
Sep 2007
이거 옆에 있어야 하나. 자고 일어났더니 태풍이 장난아니였잖아. PM 09:09
날씨 왜 이래, 태풍 온다더니 해 뜬다. 그냥 빨래나 해야지. AM 11:34
이제는 좀 차분해졌다. 밥 먹어야쥐. AM 11:20
미친들이 모두 자라섬에 가있는 동안에 잠이 안오는 나는 마치 유배지에 있는 사람처럼 고통스럽다. ㅠ ㅠ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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