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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9, 2007 다음날
19
Sep 2007
저녁에 다른 분의 미투풍선을 눌렀을때, 까리 님이 계시면 쵸콤 무서워요. ㄷㄷㄷ PM 10:42
갑자기 생각났다. 어디있나요? 환상 나와라 오바!!! PM 09:21
올해 병원에서 준 추석선물은 “참기름과 올리브유”. 혼자 사는 총각에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차라리 상품권으로 주면 좋을텐데… (작년에는 김이라 들고가기 좋았는데, 이번에는 너무 무겁다.) PM 07:18
미투를 둘러보니 비가 오락가락 하는군요. 내가 나갈때는 어떻게 될려나? 다들 조심하세요. PM 06:23
어제 Millward Brown이라는 Medical Research회사에서 병원식당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였다. 대부분 절대 아니다에 체크를 했다. 제발 간이라도 제대로 해주세요. ㅠ ㅠ PM 01:00
아침에 여섯 시쯤 일어났다가 졸려서 다시 자기 전에 모기매트를 껐더니, 결국 모기 물렸다. ㅠ ㅠ AM 11:39
콩그레츌레이션~~~ 우리 완소 몰디브 님 생일이랍니다. 어여 가서들 축하 들이대세요. ^ ^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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