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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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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나에게 인터넷은 소통의 통로이다. 세상과 통하는 또 다른 문. PM 06:51
3시 30분에 강제해산을 시킨다고 방송하고 있습니다. 제발 어제와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AM 03:16
지금 거리에 있는 시민들은 침착하게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AM 02:43
진중권교수와 KBS기자가 서로 인터뷰를 하고 있네요. AM 02:10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경험은 절대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것이다. AM 01:47
시민, 전경 모두 피해자 입니다. 모두 무사했으면 좋겠어요. AM 01:26
진보신당 촛불집회 인터넷방송 주소입니다. mms://soli.cast.kr/livecast A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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