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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y’s Epril » Blog Archive » 애자일. 타협은 없다.
이제 결혼식에서 갈비탕을 주는 모습은 사라질 것 같다.
암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 — Cels@Home
올드보이 강만수와 MB노믹스의 불행한 만남. - 이정환닷컴! ((잃어버린 10년전에는 IMF가 있었다. 지금 정부는 IMF가 그리운 것인가?))
애당초 벽은 없다. 만약 벽이란 게 있다면, 언젠가 우리가 투쟁을 멈추었을 때, 그곳이나 그렇게 불릴 수 있을까. 아직 우리는 우리가 싸우고 있는, 그리고 우리가 즐기고 있는 상황 속에 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상모돌리기에 열중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