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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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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지금 미친들 저녁 식미투를 보니, 잠이 확 달아날 정도로 대단하다. 저녁에 바빠서 안본게 다행이다랄 정도로… ㄷㄷㄷ PM 11:27
배우자로서의 당신은 이런 사람 : 당신은 공처가 스타일입니다. 쉽게 말해 아내의 의사를 존중하고 그에 따르며 살 가능성이 큰 당신에게 '잡힌 듯 잡고 사는 것이 진짜 기술이다'라는 찬사를 보내봅니다. PM 06:27
어제 저녁에 이대앞 즉석 떡볶이집에 갔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다. ((점심 때가 되니 갑자기 생각나네.))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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