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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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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6, 2009 다음날
16
Jan 2009
날이 많이 풀렸네. ^ ^ 그러나 아직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조심!!! PM 07:58
내가 사랑하는 두유가 어제부터 천원에서 천이백원으로 올랐다. 이런 ㅆㄱ PM 05:25
오늘 점심은 김치만두전골, 호주산 사골로 우려낸 국물이라는데, 완전 히멀건게 매운 맛만 났다. ㅠ ㅠ 틈에서 먹던 김치만두전골이 그리워. PM 12:25
미친 삼총사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 친신이 어려우시면 제게 하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 ^ PM 12:23
휴우~ 두번의 위험한 미끄러질 위기를 넘기고 무사히 학교도착! ^ ^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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