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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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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5, 2009 다음날
15
Mar 2009
오늘 원두커피를 너무 마셨더니 배가 부글부글하네. ㅠ ㅠ PM 11:42
어제 어떤 남자분이 틈에서 프로포즈 하는 것을 봤는데, 솔로인 내가 봐도 “이런 화이트데이에 뭔 염장이냐?”라는 생각보다, “남자가 봐도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장면 이었다. 소중한 사람에게 진실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AM 09:58
어릴적에는 평상시에는 어머니가 한 열번정도 들었다 놨다해도 절대 일어나지 않다가, 일요일 아침만되면 7시반에 칼같이 일어나서 TV앞에 앉아 주옥같은 만화를 보며 즐거워했지. ^ ^ A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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