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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다 11/06/18 06: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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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사실 촬영(?)이 있어요. 포토그래퍼 친구 집 근처에 숲도 있고 바다도 있는데 그 안에 제가 들어가면 재미있는 작업이 되지 않을까 싶어 단박에 의기투합! 제일 좋아하는 원피스를 입고 갈까 합니다. 부디 내일 날씨가 좋길, 호흡이 잘 맞길, 집중할 수 있길 11/06/17 03:48am
오늘 낢이야기 완전 공감! 11/06/16 12:56pm
공연을 한 날은 100% 일찍 못 자는데 아마 감정을 공공장소에 꺼내서가 아닐까 추측한다. 아까 한 것도 설마 공연이라고 오늘 못 잘 기세? ㅎㅎ '내 유스호스텔 경험 상 가장 멋진 엔터테인먼트였어 고마워' 라고 한 할아버지가 말해주셨는데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반사. 11/06/16 06:02am
독일에서 온 귀여운 아가씨(미스 하이델베르그)가 내 기타에 관심을 보여서 시작된 즉흥노래가 결국 로비에서의 작은 콘서트가 되었다. 1집, 2집 팝 등등 골고루 부르다 트래디셔널 송을 불러달라하여 어쩔수없이 자신없게 시작한 아리랑, 관객들도 놀랐고 나도 놀랐다. 11/06/16 04: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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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e - 1위 11/06/15 22:39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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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온 단골횟집. 사장님이 요즘 올때가 됐다며 기다리고 있었다고 특선 모듬회와 서비스 연포팅을 내어 주셨다. 술이 안 들어갈 수가 없네 ㅠㅠ 기대도 안한 이런 관심 고마워요. 올때마다 매번 챙겨주시고 흑흑 11/06/12 00:3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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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귀요미 : 엄마가 팔들고 있어야한다고 했나봐 절대 팔을 내리고 있지 않던 아가씨 누가 쟤한테 가끔은 내려도 된다고 말 좀 해줘요ㅠ 내가 핀란드말을 몰라서ㅠ 11/06/11 22:03pm
어떻게 한국기자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서태지-이지아 이혼 소송”을 보도한 기자들에게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할 수가 있지? 이 시대의 기자 윤리란 이런 건가… 암담하다. 11/06/09 20:08pm
무작정 지지하고 신뢰한다고해서 해결될 상황은 넘어선 것 같습니다.. 환부가 생각보다 깊고 넓으네요.. 모두의 선의나 희망을 더는 배반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보다 깊이 위기의식을 공유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작금의 상황이 너무 안타깝네요.. 11/06/02 14: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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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들던 United. 이거 한방에 미소짓게한다. 11/06/01 21: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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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디카보다 미니멀한 사이즈ㅋ 11/05/30 22: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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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란 때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사람을 괴롭히는 유령과도 같다. 11/05/26 00: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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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f / 11/05/24 00:13am
죽고싶다는 사람을. 죽을거라고 생각 안한걸까 우리는 11/05/23 15: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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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a Museet 11/05/16 00:45am
현재 내 미친 중에서 몇명이나 미투를 지속적으로 쓰고 있을까 궁금. 11/05/09 17:00pm
오월은 계절은 좋은데 무슨날 무슨날들이 싫어.. 11/05/05 14:5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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