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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님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5시 49분 글의 댓글

형 비빔국수는 왠만하면 피해요… 밤에 속쓰릴꺼야 분명 2008/05/13
뭐 드셨는지 꼭 갈챠주셈. : D 2008/05/13
넵 ^ ^ 2008/05/13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형~ 2008/05/13
굴비도 저녁 맛있게 먹어 ^ ^ 2008/05/13
나도 비빔국수 먹고싶다;; 2008/05/13
비빔국수, 사골국수, 두부국수, 옛날 떡볶이 with 납짝만두를 시켰고 평점은 별 세개정도 입니다. 2008/05/13
비빔국수가 제일 맛있었어요. 2008/05/13
누구랑??????? 2008/05/13
지난 주 그언니? 2008/05/13
소감을 올려주삼… 홍대점과 비교해서…? 2008/05/13
[디제이] 실험실 동료들이랑 갔어. 2008/05/13
[환상] 홍대 요기를 딱 한번 갔었는데 신촌점은 좀 깔끔하고 넓어, 맛은 비슷하다랄까 그런데 비빔국수 빼고는 “와 맛있다.”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2008/05/13
저도 일요일에 거길 갔고 열무국수랑 요기국수, 납작만두를 먹었는데 실망스러웠어요. 비빔국수 먹을 걸~~ 2008/05/14
난 루카언니 따라 갔다는 단지 면이 맛있는 것 말고는 없는 집이라는 2008/05/14
[루카] 네. 저도 다른 음식은 그냥 그렇더군요. =_='' 2008/05/14
[덕순] 네. 정말 면만 생생한 것 빼고는 별거 없어요. 20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