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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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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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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 뉘집 아들인지 너무 잘생김ㅋ PM 02:28
20
Jun 2011
이뿌고 애교많고 예쁜 턱시도 입은 고양이 입양하실 분 계신가요? 종합검진 다 끝냈고, 기본 용품도 드린다고 합니다. ^-^ http://blog.naver.com/tethys17/memo/150111744193 P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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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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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나의 할머니만 하셔도. 나비라는 이름으로 사랑 받던 냥이들이. 어쩌다가 도둑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고, 천덕꾸러기라는 인식이 생긴 걸까. 정작 도둑은 그들의 보금 자리를 빼앗은 우리 들인데… A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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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내가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주면, 친절을 받은 사람이 또다른 누구에게 친절을 베풀고… 그렇게 반복이 되면 세상은 정말 좋은 곳이 될거 같다.( ´ ▽ ` )ノ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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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간식!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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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하울의 움직이는 성 페이퍼 크래프트 필요 하시면 덧글 주세요~ ( ´ ▽ ` )ノ AM 01:54
1
Apr 2011
나는 어찌 하여 여자가 되가지고 브랜드 이름 하나 모르는가. 지갑 구입하려고 3시간이나 골랐는데 이 지갑은 금을 발랐나 은을 발랐나… 왜이렇게 비싼가… 한숨만 뽀질 뽀질….. AM 12:03
30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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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손가락 붉은실의 인연으로 만난거지. 아무리 생각 해도 신기한 묘연… ♡ AM 12:09
2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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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이 사준 새로운 신발장 조립하고 신발 정리 하는데 삐질 삐질 저 좁은 사이를 삐집고 나온다. 나오라고 했더니 저런 표정;;;; PM 09:43
25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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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내릴 눈을 기대했지만… 동장군이 점점 물러나나 보다. P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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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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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플 없는 큰눈, 웃을때 매력이 콸콸 넘치는 그런 사람이 좋다. PM 11:17
23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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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바라봐!! PM 11:25
21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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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야매 미용실 유행 디자인 -바지컷- 아들… 엄마가 미안해~♥ PM 11:07
16
Mar 2011
오늘 점심때 이야기다. 점심을 먹을려고 줄서있는데, 회사 후배가 아이폰으로 혈액형 앱툰을 보길래 후배의 아이폰 화면 톡톡치면서 “나도 이거 아는뎁!!”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회사 동료가 아니였다. PM 09:36
페북도 해요. tethys17@naver.com PM 09:32
15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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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빼고 광내고. PM 11:44
13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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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 불편 PM 01:49
10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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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놀아 달라고 “애옹 애옹” 하길래 “ 아들~” 이랬더니 “ 네~” 이랬다 정말이예요 믿어주세요~~ PM 09:59
8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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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온 쥐돌이와의 대화 PM 11:18
5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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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입구!!! 사랑해요 건프라 +_+ 건프라 사주는 남친이 좋아효!! P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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