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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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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본인이 루머에 대해 방송에서 아니라고 손사래치고 뒤이어 언론이 기사를 내보내 주면 모든 루머는 다 오해와 거짓이 되는 것일까? 아 대통령부터 그랬구나. AM 11:04
태어난 지 9개월하고 반 조금 넘은 아들 녀석은 컴퓨터를 끌 줄 안다. 문제는 거의 대부분 내가 작업하는 동안에 컴퓨터를 끈다는 거다. 더 문제는 혼내도 아직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A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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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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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그러고 보니 나도 알라딘에서 서평단으로 리뷰 쓴 게 있구나.” 다행히 정책이 바뀐 뒤로 서평단에 응모하지 않고 있지만… 하지만 책 받고서 리뷰 기사 쓴 것도 있고. 쩝… 앞으로는 그럴 일 없겠지만 자기가 산 책에 대해서만 리뷰 쓴다는 가오선생의 말을 다시 새겨야겠다. PM 03:39
물결표와 말줄임표의 남발. 재앙이다. AM 11:45
<배트맨 다크나이트>가 재개봉한단다. 보고 싶다.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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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연간 250시간 더 일할 수 있다라… 블랙베리, 절대로 들여오지 말아야 할 것이군.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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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현실세계에서 우리가 맞닥뜨리는 거대 악(惡)이란 바로 공권력의 부패라는 것을 기꺼이 까발리는 '공화당 지지자'야말로 진정한 보수이다. PM 05:05
역대 한국 대통령을 위한 노래 모음집 Vol. 1 선곡의 방식이 튀는 게 있긴 하지만 음악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해 볼 만한 의미 있는 작업이다. PM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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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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