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그럼 칠레는 이렇게 운하 팔까?” 몰래 대운하는 포기한 게 아니라는 추부길 목사는 부디 이 그림을 봤으면 한다.
오후 5시 43분 (Seoul)“씨바 그럼 칠레는 이렇게 운하 팔까?” 몰래 대운하는 포기한 게 아니라는 추부길 목사는 부디 이 그림을 봤으면 한다.
오후 5시 43분 (Seoul)'건설족 내버려두면, 전쟁 난다'는 엄청나게 긴 서평이지만, 근래 '성기자'가 쓴 기사 가운데 가장 잘 읽히는 글이다. '삘' 제대로 받으셨구먼… ^^;
오후 2시 24분 (Seoul)21일치 미투데이가 엠블에 배달되지 않았는데, 이제껏 배달된 글을 보니 적어도 4개 이상이었다. 21일치는 단 두 개. 설마 3개 이하는 배달되지 않는 것일까?
오전 10시 59분 (Seoul)바람대로 이탈리아는 떨어졌다. 국가로서 이탈리아는 싫지 않은데, 축구팀으로서 이탈리아는 굳이 2002년의 기억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전혀 호감이 생기지 않는다. 하다못해 독일 축구가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다.
오전 10시 59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