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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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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그럼 칠레는 이렇게 운하 팔까?” 몰래 대운하는 포기한 게 아니라는 추부길 목사는 부디 이 그림을 봤으면 한다.

오후 5시 4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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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족 내버려두면, 전쟁 난다'는 엄청나게 긴 서평이지만, 근래 '성기자'가 쓴 기사 가운데 가장 잘 읽히는 글이다. '삘' 제대로 받으셨구먼… ^^;

오후 2시 2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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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이 품절됐다. 디비디는 똥값 되거나 품절되거나 둘 중 하나이다. 간혹 품절될까 봐 먼저 사면 똥값 돼 가슴 아프게 하고, 똥값 기다리다간 품절되기 일쑤이다.

오후 12시 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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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네덜란드 사람 Sneijder를 '슈나이더'라고 발음할까? 하지만 외래어표기법에 따르면 '스네이더'가 맞다고! Schneider 때문일까? 왜 자꾸 자기들 익숙한 대로 남의 이름을 부르려 하나?

오전 11시 4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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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서 사료로 쓰거나 아예 버리던 부위를 제대로 돈 받고 수출할 수 있게 됐으니 미국 축산업자들은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오전 11시 4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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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회의록을 정리해야 할까? 매번 회의가 끝나면 아득한 기억 저 너머로 사라진 회의 내용을 노트에 필기한 것만을 가지고 복원해야 한다. 악필에 조사와 용언을 잘라먹은 필기만으로는 회의 내용을 복구할 수 없다.

오전 11시 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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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치 미투데이가 엠블에 배달되지 않았는데, 이제껏 배달된 글을 보니 적어도 4개 이상이었다. 21일치는 단 두 개. 설마 3개 이하는 배달되지 않는 것일까?

오전 10시 5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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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대로 이탈리아는 떨어졌다. 국가로서 이탈리아는 싫지 않은데, 축구팀으로서 이탈리아는 굳이 2002년의 기억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전혀 호감이 생기지 않는다. 하다못해 독일 축구가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다.

오전 10시 5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