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별소릴 해도 참았건만. 이거 뭐야? 대통령이 할소리가 있지 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학)진학률이지만 이러다 보니 취업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라고? 이봐요! 국가구성원의 학력구성이 높을수록 국가경쟁력도 좋고 인력자원의 가치가 높아지는거지. 국민이 멍청했음좋겠우
오전 12시 13분 (Seoul)여태 별소릴 해도 참았건만. 이거 뭐야? 대통령이 할소리가 있지 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학)진학률이지만 이러다 보니 취업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라고? 이봐요! 국가구성원의 학력구성이 높을수록 국가경쟁력도 좋고 인력자원의 가치가 높아지는거지. 국민이 멍청했음좋겠우
오전 12시 13분 (Seoul)지난 대선에서 20대들이 보인 민주노동당에 대한 무관심은 1980년대까지 당연시됐던 장유유서의 유습을 버리지 못한 80년대식 운동권 정당의 업보랄 수 있었다. -박노자.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中-
오후 11시 55분 (Seoul)라고 생각한 내가한심해지는군. 12연패가 뭐냐. 그래도 우리 별명이는 이틀연속 홈런이라는게 그나마 희망적인 소식. 올해 초반 페이스와 wbc때의 활약대로 돌아와주시는듯? 역시 김부활!!!
오후 11시 32분 (Seoul)불법으로 공장이 42일째 점거당했는데도 팔짱만 끼고 있다. 중국이라면 벌써 공권력을 투입해 정상화했을 거다. 중국보다 못한 게 한국 정치 같아서 하는 말이다. -> 오늘 중앙일보 1면 첫머리에 실린 쌍용차 협력업체 사장 인터뷰. 내용에 대한 판단은 알아서 판단해주세요.
오후 1시 10분 (Seoul)트위터가 여러 언론매체에 회자되고 있지만, 그런데 미디어오늘에 나온 이 기사에 의하면 이러한 현상은 거품일뿐더러, 기사도 잘 알지도 못하고 쓰고 있다고 한다. 하긴 내가 트위터는 안써서 잘 모르지만, 미투데이 쓰는 입장으로써 봐도 이상한게 많더라고
오전 11시 29분 (Seoul)이런게 전화위복이란 건가요. 경의선이 전철환승이 안되서, 버스를 탔었거든요. 그런데 전철타고 용산역에서 내리는것보다, 서울역에서 505번 타고 용산전자상가 버스정류장에 내리는게 훨씬나았네요. 전자상가쪽, 제가갈 곳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어서 무려 400m를 안걸어도되었
오전 11시 15분 (Seoul)경의선타고 오니까, 신촌역에서 서울역 가는게 무진장 편리해져서 좋긴 한데. 문젠, 전철 환승이 안되네. 나 용산까지 가야 하는데.
오전 10시 38분 (Seoul)만박님, 청와대에서 미투데이를 챙겨주는데요? // 청와대 한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트위터에 가입하면 ‘이 같은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준비 중인 국내 SNS 서비스 기업들에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그럼 대통령은 미투의 성장을 위해 트위터를 안한다는 이야기?
오후 6시 12분 (Seoul)‘미투데이(me2DAY)’는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의 축소판처럼 다른 마이크로 블로그보다는 짜임새 있고, 비교적 많은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 미투가 네이버 블로그의 축소판이라고? 이건 아니지 않나?
오후 2시 12분 (Seoul)9시에 발효된 경기도 이남지역 (그중에서 과천시, 안양시, 성남시, 하남시, 광주시, 양평군) 호우주의보 해당지역이 지금 축소되었네요. 10시 현재 (하남시, 광주시, 양평군)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과천과 안양, 성남은 제외되었군요. 기상특보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오전 10시 12분 (Seoul)만박님, 이 기사에 언급된 트위터 국내가입자 증가요 문광부 정책홍보지에 같은 내용 있는데, 이거 방문자 맞네요. 랭키닷컴에 따르면 5월 넷째 주에 12만명이던 방문자는 다섯째 주에는 24만명으로 한 주 사이에 2배로 뛰었다. 라고 나와요. 저 기사가잘못인용된거겠네요.
오전 9시 17분 (Seoul)업계관계자는 '140자로 제한된 글자 수는 국내 미니홈피를 주도하는 젊은 여성층의 표현 욕구를 채워주기엔 너무 적다.'고 말했다. -> 설마 이 업계관계자가 미투데이는 아니죠? 게다가 미투데이 같은 서비스가 국내엔 적합하지 않다는 건가요? 이건 솔직히 저도 이해 안되는
오후 9시 20분 (Seoul)위클리공감이라는 문광부에서 내는 정책홍보지에서도 트위터에 대한 내용이 아주 자세히 (가입방법에서 사용법까지 세세하게) 언급이 되어 나오더라고요. 이거, 거의 대부분의 관공서, 도서관에 기본적으로 비치되는 만큼 파급력이 클텐데요. 미투에 대한 이야긴 당연히 없지요.
오후 12시 54분 (Seoul)그러고보니, 전 저번주 무릎팍도사에까지 언급되던 오지호 정려원 주연의 가을소나기를 군대에서 이경시절에 무진장 재밌게봤습니다. 아마 지금의 막장드라마 (내용보면 아내의 유혹 만만치않음)의 시발점이 되는 드라마가 이 드라마였을껍니다. 그땐 이런 소재가 성공하지 못했지만요.
오후 12시 49분 (Seoul)분명 이거만 안터진다고, 싸이언, SKY, 애니콜로 SKT 3G망으로 내꺼만 유독 안터진다고 이야기했음에도, 집근처서 센턴 별이상없다더만 왜 2주후, 우연히 들린 용산서비스센터에선, 그 이상없다던게 여기선 보드이상이라 교체해야 한다고 할까? 이상여부는 계속 있어왔는데.
오후 11시 7분 (Seoul)크롬을 쓰면서 제일 불편한것은, 인터넷 뉴스 페이지들에서 기사 중간에 플래시 광고로 가로막혀 중간에 떠있는경우, 아무리 X버튼을 눌러도 안없어진다는것이다.
오후 10시 46분 (Seoul)내가 기다리고 있는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위성dmb에서도 kbs1과 ebs 채널을 수신불가로 했던 법률조항을 삭제하는 내용. 현재 위원회 심사상태라고 뜨는데. 언제 진행될련지는 모르겠다. 국회가 거의 두달을 놀고 있으니. 아무튼 꼭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
오후 9시 0분 (Seoul)우와. 전국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스포츠신문이, 그것도 지면의 첫면뿐만 아니라, 1,2,3,4는 광고고 5면까지 다 차지한거 보면, 정말 파격적인 대우인가보구나. 박지성이라도, 이승엽이라도 일간스포츠에 저렇게까지 안나올텐데. 경제칼럼에 대한 이야길 스포츠신문에서…
오후 8시 41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