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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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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왜 가면 갈수록. 대장금이 되가지?

오후 11시 1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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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대책회의가 기자회견에서 출입기자에게 명함을 보여달라고 해. 조중동문 국민일보는 막았다는데. 뭐랄까. 또다른 언론통제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씁쓸. 누구에게 열린 모습이 아닌. 출입기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들여보내다니.

오후 11시 14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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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는 정말로 아크로폴리스 같은 곳일까? 웃기고 있네. 적어도 경향 한겨레는 이런 오버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그러네..

오후 2시 5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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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더웨이에서 파는 테라로사 커피. 생각 이상으로 품질이 참 좋다.

오전 11시 3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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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광고폐지 운동의 맹점은 그렇다고 기업이 다른 곳(특히나. 당신들이 좋아하는 경향과 한겨레)에 광고를 넣을 생각을 별로 안한다는 점.

오전 11시 33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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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몇번이나 이야기해야해. 일드 체인지의 기무라 타쿠야 같은 정치인이 대통령 되었다간 나라 망한다고 했지?

오전 11시 2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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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건가? 난 할리스커피. 별로 맛이 없더라. 특이 에스프레소로 갈수록 감칠맛도 없고. 근데 은근히 사람 많더라. 이상하다.

오전 1시 4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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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구매운동은 솔직히 유치하기 짝이 없을 정도. 이렇게 확인도 안되놓고선. 갑자기 민족기업 운운해버리는 건 너무 웃기다.

오전 1시 38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