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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대책회의가 기자회견에서 출입기자에게 명함을 보여달라고 해. 조중동문 국민일보는 막았다는데. 뭐랄까. 또다른 언론통제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씁쓸. 누구에게 열린 모습이 아닌. 출입기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들여보내다니.
오후 11시 14분
(Seoul)
그러면서 무슨 대통령보고 소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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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는 정말로 아크로폴리스 같은 곳일까? 웃기고 있네. 적어도 경향 한겨레는 이런 오버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그러네..
오후 2시 5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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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더웨이에서 파는 테라로사 커피. 생각 이상으로 품질이 참 좋다.
오전 11시 36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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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광고폐지 운동의 맹점은 그렇다고 기업이 다른 곳(특히나. 당신들이 좋아하는 경향과 한겨레)에 광고를 넣을 생각을 별로 안한다는 점.
오전 11시 33분
(Seoul)
제발 이런 무비판식으로 참여하는 운동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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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몇번이나 이야기해야해. 일드 체인지의 기무라 타쿠야 같은 정치인이 대통령 되었다간 나라 망한다고 했지?
오전 11시 2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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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건가? 난 할리스커피. 별로 맛이 없더라. 특이 에스프레소로 갈수록 감칠맛도 없고. 근데 은근히 사람 많더라. 이상하다.
오전 1시 42분
(Seoul)
할리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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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구매운동은 솔직히 유치하기 짝이 없을 정도. 이렇게 확인도 안되놓고선. 갑자기 민족기업 운운해버리는 건 너무 웃기다.
오전 1시 38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