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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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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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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나도 내가 누구인지 구글로 검색했다가 '젊은거장' 이란 별칭을 쓰는 듣보잡 이글루스 블로거만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별로 인정하고 싶지않은 과거이긴 하다. 이념, 이상, 사상. 모두 듣보잡이였거든. PM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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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사진 뭐야. (2005년 11월임) 이 순진 무구한 표정을 한채 기동복 차림으로 있는 의경은 설마 나란 말이더냐. PM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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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인제서야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받네요. 스타벅스 가서 뭘 먹을까요. PM 02:45
미투노네. 저만 안되는건가요? 며칠째 접속이 안되네요. PM 02:45
캐논 익서스 광고. 언제부터 카메라가 휴대폰 눈치나 보며 살게 되었냐며 디카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광고의 절정이라고 할수 있다. AM 11:37
아무리 생각해도, 왜 mbc 방송연예대상 강호동 수상 되었는지 이해 안간다. 솔직히 최근 무릎팍도사는 이미 고점을 찍고 하향 추세였는데다가, 다른 꼭지 라디오스타가 부상하잖아. 게다가 한 프로그램 일부 꼭지 진행자와, 예능=유재석 공식 만든 무한도전이 어떻게 같냐 AM 10:42
어제 mbc의 연예대상을 보니 느낀건. 아니 도대체 상이 몇개야? 요즘 상은 공동수상이 기본이야? 돌아가며 먹기 가 너무 심하잖아! AM 09:40
휴대폰 UI에 적응 못해 통화료 무료 페이지에서 실수로 네이트 메인에 몇번 들린 정도뿐, 다른 메뉴도 안눌렀음에도 불구하도, 데이터통화요금을 조회해보니. 아니. 그 몇번이 4천원이 넘데? 전화요금은 1/8 수준인데도 말이다. 세상에. 영상통화보다 데이터가 더비싸!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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