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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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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왜. 당신의 증오와 비난의식을 '이런 기쁨으로 맞이할 날'에 까지 표현해야 하는것인가. 적어도 새해를 맞는 이날만큼은 서로 좋게 봐주면 안되나? 그렇게 기쁘게 맞이할 자리마져 촛불시위로 당신의 증오와 부당한 현 시점의 시태의 고발의식을 표출해야 겠는가? PM 08:59
KT는 싸이더스FnH(영화제작), 올리브나인(드라마, CF제작) 등을 직접 계열사로 소유하고 있다. 그래서 광식이동생광태 같은 영화를 보면 영화사 아래 with KT 라고 나와있다. 올리브나인도 마찬가지. PM 05:29
여기서 빼먹은게 있는데. 바로 영화제작사 청어람도 SK계열이라는거다. 그래서 영화 괴물에 보면 영화사주인이 SK텔레콤 임을 암시하는 장면이 몇군데 있다. PM 05:26
휴대폰 번호 바꾼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의 결재정보, 백화점 행사안내, 보험 안내 등의 전화/문자가 마구마구 온다. 카드사마다 일일히 확인하는것도 한계지. 정말 짜증난다. 아니. 그리고 내가 내번호쓰겠다는데. 남의 정보 삭제해달라는게 이렇게 어려워? PM 05:09
SK는 로엔ENT(서울음반), CU미디어(코미디TV, YTNSTAR 등) 싸이더스HQ, TU미디어(위성DMB), 엔트리브(게임개발사 손노리) 등이 계열사로 있는 명실공히. 미디어그룹이다. 다만 CJ나 오리온만큼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한것일뿐. AM 01:57
위성DMB에는 무료로 시청가능한 TU slim 요금에서도 꼭 필요하던 ytn이나 mbc뿐만 아니라, 내가 좋아하던 오락채널 tvn(CJ계열) 코미디TV(SK계열) 도 나오고 말이다. 근데 코미디TV는 자기네 SK 계열사면서 편성은 심하게 대충이더라. AM 01:51
날이 가면 갈수록.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점점 그 모습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다. 뭐랄까. 결론이 이미 나있는 상태로 기사가 써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 한때 조중동이 그랬던것처럼. 물론 아직까지는 조중동 만큼 목적을 위해 왜곡을 하거나 그렇진 않아 다행이지만 AM 01:47
솔직히 말해서. 내가 맞부딛쳤었던 자신이 진보적인 이념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중, 1/3 정도는 진보의 사상과 이념적 태도에 대해 잘 모르고 그러는것 같다. 간단하게 말해 '무식한 진보' 라는뜻. 진보라고 생각하면서 무식하다는건 차라리. 보수보다 더 심각하거든. AM 01:45
아직도 이글루스의 젊은거장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던데요. 정말 감사합니다만. 제발 잊어주세요. 나도 잊고 싶은 과거입니다. 물론 이런말들을 많이하시더라고요. 변절자 라고요… 글쎄요? 누가 나를 비난하리오. AM 01:41
모르는 전번으로카드 계좌, 금액 나온 문자와서. 큰일이다싶어 사실확인차 전활했는데. 오히려 사기꾼이라며 호통. 난 학생이라며 이야길해도. 자긴 이런거할줄모른다며 사실확인할 기민 뵈지 않고 카드 어쩌고 하길래 짜증나서 내가 궁시렁 댔더니. 되려, 나한테 온갖 욕설을내뱉음 AM 01:36
설마… 연기대상에 김명민과 송승헌 공동수상이라니? MBC는 도대체 연기자를 위한 연기대상을 하는건가, 마케팅을 위한 연기대상을 하는건가?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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