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번호 바꾼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의 결재정보, 백화점 행사안내, 보험 안내 등의 전화/문자가 마구마구 온다. 카드사마다 일일히 확인하는것도 한계지. 정말 짜증난다. 아니. 그리고 내가 내번호쓰겠다는데. 남의 정보 삭제해달라는게 이렇게 어려워?
PM 05:09
날이 가면 갈수록.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점점 그 모습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다. 뭐랄까. 결론이 이미 나있는 상태로 기사가 써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 한때 조중동이 그랬던것처럼. 물론 아직까지는 조중동 만큼 목적을 위해 왜곡을 하거나 그렇진 않아 다행이지만
AM 01:47
솔직히 말해서. 내가 맞부딛쳤었던 자신이 진보적인 이념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중, 1/3 정도는 진보의 사상과 이념적 태도에 대해 잘 모르고 그러는것 같다. 간단하게 말해 '무식한 진보' 라는뜻. 진보라고 생각하면서 무식하다는건 차라리. 보수보다 더 심각하거든.
AM 01:45
모르는 전번으로카드 계좌, 금액 나온 문자와서. 큰일이다싶어 사실확인차 전활했는데. 오히려 사기꾼이라며 호통. 난 학생이라며 이야길해도. 자긴 이런거할줄모른다며 사실확인할 기민 뵈지 않고 카드 어쩌고 하길래 짜증나서 내가 궁시렁 댔더니. 되려, 나한테 온갖 욕설을내뱉음
AM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