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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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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업계관계자는 '140자로 제한된 글자 수는 국내 미니홈피를 주도하는 젊은 여성층의 표현 욕구를 채워주기엔 너무 적다.'고 말했다. -> 설마 이 업계관계자가 미투데이는 아니죠? 게다가 미투데이 같은 서비스가 국내엔 적합하지 않다는 건가요? 이건 솔직히 저도 이해 안되는 PM 09:20
국민일보 기사인데, 랭키닷컴 자료로 6월 첫째주현재 한국내 트위터의 가입자는 24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5월에 비해서도 무려 10만명이 넘는 수가 가입했는데요. 만박님, 진짜 트위터에 국내에서 이달만 해도 저렇게 많이 갔었다면 그에 비해 미투는 증가세가 어떤가요? P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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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전철. 무려 사대강살리기 광고 나오고있음 헉 이건좀… P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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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길 경의선으로 시험삼아타봄. 전동차도 LCD로 정차역 안내나오고 신기신기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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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맨날 읽는다하면서인제서야 손을대다니 벌써빌린지일주일이나되었구만 PM 05:54
위클리공감이라는 문광부에서 내는 정책홍보지에서도 트위터에 대한 내용이 아주 자세히 (가입방법에서 사용법까지 세세하게) 언급이 되어 나오더라고요. 이거, 거의 대부분의 관공서, 도서관에 기본적으로 비치되는 만큼 파급력이 클텐데요. 미투에 대한 이야긴 당연히 없지요. P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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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전 저번주 무릎팍도사에까지 언급되던 오지호 정려원 주연의 가을소나기를 군대에서 이경시절에 무진장 재밌게봤습니다. 아마 지금의 막장드라마 (내용보면 아내의 유혹 만만치않음)의 시발점이 되는 드라마가 이 드라마였을껍니다. 그땐 이런 소재가 성공하지 못했지만요.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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