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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뉴스에선 '촛불이 시들시들해져 뭔가 강력한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나온 것'이라는 말까지만 얼핏 들었는데 그 앞에 '"우리 팀이 인원도 많고 강경파인데 돈이 없으니 활동비를 도와 달라”는 방법으로 돈을 모아'왔다는 얘기가 있었구나. 생계형 과격이라는 말이 딱 맞다.
어쨌거나 다시 탐앤탐스인데, 여기는 오면 올수록 별로다. 시끄럽고, 부산하다. 조용한 동네 커피집은 참 소중한 거다.
그져 오늘은 일찍 자는게 좋은가봅니다.. ㅎㅎ
친구놈 하나가 엠피 같이듣자면서 볼륨 엄청올린다… 이생키랑은 다시는 안들어야지…
[[떡볶이]]먹고싶다. 어묵과 튀김 듬뿍 넣어서.
운동하러 갈까말까 갈까말까 갈까말까 갈까말까
윗사람과 충돌을 일으키기 싫어서, 갈굼당하기 싫어서 윗사람들과 맞춰가는 것도 정말 지겹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속이 답답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네. 몸이 피곤하니까 만사가 다 나를 등진 것 같다.
Irene님, 의 포스팅중 (“청운대 대진대 호서대 세명대” 등등 이름도 못들어본 대학인데 지잡대가 아닌가요) 리플을 읽었는데요.. 제가 여기 4군대 학교중 호서대를 나왔습니다 지잡대 나와서 죄송합니다. ㅎㅎ
gmail이 처음 나올때만 해도 이렇게 완전 열심히 쓰게 될 줄은 몰랐다. 당시 느낌은 “쳇, 왠 another webmail?”, “화면은 또 뭐가 이래?” 환상적인 첫인상이 지속적인 이용을 담보하는 건 아닌듯. 이에 필적하는 국내 서비스가 아직까지 없는 것도 의외.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표현은 내가 지고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자존심 상하는 일도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