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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성시경 노래 듣기. 사람 됨됨이는 만나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목소리는 정말 좋구나- 09/09/07 01:57am
새로 오픈한 학부식당에 푸드코트 3개 + 카페베네가 들어왔다. 주변 평가로는 카페테리아는 회사만 바뀌고 별 차이 없다는 것 같다. 카페가 꽤 괜찮을 것 같은데? 오면서 보니 무료시음행사도 하던데 하나 얻어먹어봐야지 ; 09/09/01 11:46am
music
하드코어라는 장르는 cd로 들어야 제대로 듣는 거거던. 09/04/13 10:07am
의욕이 없다 09/04/13 08:02am
좋은 아침 09/04/07 08:34am
벚꽃이 아름답게 만개하고, 은은한 하늘색도 정말 아름다워서 어지러울 정도야. 햇빛은 조금 뜨거울 정도로 닿았지만 살살 부는 바람이 시원해. 우중충한 생각들, 다 잊어버리게 하는 눈이 부신 풍경. 09/04/06 11:20am
폭력적이다. 09/04/01 12:26pm
제가 봐도 전 예쁩니다. 09/04/01 01:28am
한낮의 햇살이 좋다. 내몸에 빛이 차오르는 느낌. 09/03/31 15: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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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전화를… 09/03/29 21: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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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겠다 09/03/26 02:24am
시간아 멈춰랏! 09/03/25 23:40pm
피곤하다. 09/03/25 23:25pm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09/03/25 21:54pm
저 푸른 하늘과 밝은 햇살을 보고도 침대에 있을 수 있겠니!(감탄) >>“낮잠자기 좋은 날씨다.” (딩굴) 09/03/25 16:58pm
오후 4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깨다니. 09/03/25 15:59pm
추운 봄날엔 유자차가 제맛 09/03/25 14:14pm
학교 도라지(도서관 라운지-매점)에서 파는 계란샌드위치 먹고 싶다. 그런데 그거 먹자고 학교 가기는 좀?ㅋㅋ 09/03/25 12:17pm
힘들다 09/03/25 02:18am
책임지지 못할 말을 잘 생각해보지도 않고 먼저 꺼내버려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 09/03/25 00: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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