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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1blind님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후 12시 10분 글의 댓글

중학교 김효중국어선생님 만큼이나 멋진 생각이신걸요^^ 2008/07/22
돌고래자리 / ㅋ, 아아. 전에 제 이름에 설레셨다고 한 게 그런 이유에서였군요. ㅋ, 그냥,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2008/07/23